경상북도의회 발언
김창혁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처음에 지점장님 급수하고 여쭤봤던 게, 내부감사가 정말 실효성 있게 되느냐? 그 문제에 대해서 약간 의구심을 가져서 여쭈어보는 겁니다. 이게 뭐 그러실 리야 없겠지만 감사는 해야 되고 어느 정도 실적은 만들어야 되고 이러니 가서 어느 정도 이것을 매년 비슷한 개수, 통계대로 어떻게 이걸 어느 정도 만드는 게 아닌가 이런 의문이 들어요.
그래서 이제 말씀드리는 거예요. ○(재)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중권 위원님 말씀하신 데 제가 조금만 말씀을 드려보면 사실 그런 감사라는 것을 오랫동안 하다 보면 매너리즘에 빠지기도 해서 제가 작년에 이런 제안을 했습니다. “교차 감사를 한번 해보자, 우리와 다른 재단하고.” 그래서 저희들이 접촉을 한 게 충북재단하고, 그러면 이제 충북재단의 감사요원과 우리 감사요원을 바꿔서 감사를 해 보자.
그리고 또 안 된다면 대구재단하고도 한번 해 보자고 저희가 타진을 해 봤습니다. 그런데 실행이 안 되었습니다. 그분들은 “그것 별로…” 아마 자기들의 치부를 드러내는 게 문제가 좀 있을 수 있다고 해서, 아마 그래서 실행이 안 되었는데 그렇다면 우리 감사원들이 다른 시도에 가서 감사를 어떻게 하는지를 한번, 전체적으로 한번 전수조사를 하든가 벤치마킹을 좀 해 보라는 그런 적이 있었던 만큼 이 감사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는, 좀 창의적인 감사를 하기 위한 노력들을 계속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