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253회 제1조례심사특별위원회2019-03-05

박용철 의원 프로필 보기 →

운영은 결국 우리가 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야 아무 데나 장소가 있으면 해달라고 하는대로 해주면 되는 것으로 생각하지 않아요? 어쨌든 요금을 받고 이런 체험관을 만드는 것에 대해서 지역적인 선택 부분이 너무 외지지 않나?

간단하게 과장님이 장사한다고 하면 과연 거기에 할까? 개인적으로 10억원을 들여서? 저는 그렇게 생각해 보는 거예요.

손님유치를 어떻게 할 것인가? 처음에 의욕적인 것은 이론상으로는 가능하지요? 학생들을 불러들이고요.

관광 플랫홈 만들때도 그렇게 하지 않았아요? 학교마다 연락해가지고 학교마다 강화에 오는 사람들 다 연계해서 다 들러갈 수 있게 하고 용흥궁 오는 사람들도 다 들러가게 하고 이런 것이 이론상으로는 맞아요. 그런데 나는 거기 관광버스 1대라도 서 있는 것을 본 적이 없어요.

어떻게 홍보하고 있는지, 신중하게 생각해 보자고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