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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현식 의원 발언

253회 제1조례심사특별위원회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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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부분이고 동구의 타미도 갔다오고 전주에 있는 실감문화콘텐츠도 직접 갔다왔어요. 실질적인 운영상태는 상당히 미미한 상태이고 기기를 운영하고 있는 상태 역시 미비한 상태라고 판단이 됩니다. 이것을 실감형 문화컨텐츠에 국한해서 가는 것이 아니라 감성콘텐츠에 맞춰서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어요.

이것이 하나의 미래적인 오락시설이라면 저희가 80년대, 90년대 오락실을 복원한다든지 제가 생각한 것은 예전에는 우주오락실이 있었죠. 그런 우주오락실처럼 다시 뜨고 있는 상태거든요. TV형 오락기가 유행하듯이요.

옛날 오락실 모습을 복원하고 90년대 후반의 원더파크, 펌프도 있고 코인 노래방도 있고 총 쏘는 기계도 있고 그래서 80년대, 90년대, 2020년대 이런 오락시설에 대한 감성컨텐츠로 가면 새로운 하나의 실감형컨텐츠의 새로운 페러다임으로 전국적으로 쓰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요. 인접한 주변의 관광객들 역시 가족단위가 많고 관내 학생들, 관내 가족들, 관외 가족들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시설로 해야만이 경쟁력이 있다고 보거든요. 또한 유료시설이고요.

그래서 부모와 자식이 같이 놀 수 있는, 요즘은 플레이스테이션을 구비해 놓는 키즈카페들도 많거든요. 그런 식으로 군비가 추가적으로 가능하다면 한 층은 인천시에서 운영하는 실감형콘텐츠로 가고 한 층으 기존 오락실을 복원하는 시설로 가면서 겸하는 카페나 만화방이라든지 이런 시설들까지 복합적으로 700평에 2층 건물이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사료되거든요. 그런 부분까지 한 번 대안으로 생각해 주시고 폭넓게 준비해 주시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