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김창혁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저도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뾰족한 답변은, 어떻게 해결 방안은 못 드리겠습니다마는 여기에 대해서 장기적인 플랜을 한번 세우셔야 됩니다. 이게 내년 되면, 모르겠습니다. 전체 사업비는 더 늘지 줄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아마 수탁사업 숫자는 여기에서 줄지는 않을 거거든요, 늘면 늘지.
지금 추세로 봐서는 조금 조금씩 느는 추세인데 직원들의 업무 부담은 자꾸 가중되고 가짓수가 많으니까, 그렇지요? 자꾸 늘어나니까 가중되고, 그렇다고 수탁수수료가 폭발적으로 느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뭐 이런 것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해 보셔야 되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직무대행 전재업 예, 맞습니다.
안 그래도 저희들 또 새로운 원장이 취임하시면 하여튼 신산업 발굴, 또 인력도 재배치를 해서 위원님이 걱정 안 하시도록 그렇게 준비를 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