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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김창혁 의원 발언

359회 제기획경제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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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사업 수가 늘고 있는데, 수탁사업은 경제진흥원에서 그러니까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어느 정도까지 가능합니까? 이게 매년 조금씩 늘거든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직무대행 전재업 예, 위원님, 사실 저희들이 지금 1인당 사업비를 쥐고 있는 게 한 12억 정도 됩니다, 사실.

저희들 계약직 포함해서 76명이 지금 쥐고 있는 게 1인당 한 12억쯤 되는데 재작년의 컨설팅 결과에 보면 다른 경제진흥원은 2억, 3억, 4억 수준이고, 또 우리 TP… 내일 TP에 가시겠지만 TP도 보면 직원이 한 253명, 계약직 포함해서 270, 280명 되거든요. 저희가 TP도 한번 분석해 보니까 1인당 사업비가 한 6억 정도 들어가더라고요. 그리고 저희들은 한 12억 되는데 사실 저희들이 좀 버겁습니다, 사실은.

지금 상당히 좀 버거운데…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