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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승한 의원 발언

253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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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산은 속된 말로 비하해서 얘기하면 눈먼 돈이라고 얘기 하는데 이게 내집 같으면 1억 3000만원 들여서 지붕 바꿔요? 보수하겠죠? 알겠습니다.

우리가 체육시설이나 게이트볼장 보면서 느끼는 것이 뭐냐 하면 특정면에 집중되어 있어요. 교동, 삼산, 삼산 3억 자리, 화도, 위원들마다 담당 면이 있어요. 그러면 최소한 추경을 세울 때에는 위원들 가려운 곳을 긁어주면서 민원 받은 것이 없는지, 지역주민들로부터 숙원사업 건의받은 것이 없는가 해서 예산에 반영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보는 겁니다.

심통이 나는 부분인데 그런 것이 전혀 예산 편성할 때 의원들과 일절 커뮤니케이션이 전혀 없다는 것은 매우 안타깝습니다. 주민참여 예산도 있어요. 주민들 의견을 받아들이는, 그러면 의원들 의견을 받아들이는 그런 것을 시스템화 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 겁니다.

자치행정과에서는 의원들한테 직접적으로 민원과 많이 관련되는 것이 주로 체육시설이죠.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