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왜 질의를 했느냐 하면 우리 강화에도 고정적으로 날씨가 계속 무더워지니까 서울 시내만 해도 고수부지나 시청 앞이나 겨울에는 스케이트장이 의례적으로 떠오르잖아요. 그런 식으로 대표적으로 하나 정도는 강화군에 할 필요성이 있다.
임시적으로 하는 것은요. 앞으로는 우리가 공원도 여러 군데 공원을 만들잖아요. 그러면 그런 시설물을 연결성이 있는 것을 연구할 필요성이 있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합니다. 그래서 여름철 되면 강화군민 어린이들이 그곳에 가면 항상 청소년문화의집이 됐든 항상 여름에는 개장을 한다라는 의식을 심어줄 고정적인 곳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지자체별로 보면 요즘 길거리별로 대합실 버스정류장에도 안개분사실로 물을 서비스 해주는 곳도 있고 전라도에서는 얼음물을 갖다가 놓는 곳도 있잖아요.
사실 우리 군에서도 그런 것을 작년에 시범으로 해 보고 굉장히 좋은 효과가 있었다고 보거든요. 그런 것들도 전면적으로 검토해 보시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