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요? 어려운 점이 많지요. 우리가 설치하기 전에도 가서 보면 저도 그 근처에 삽니다.
휴일이나 오후, 저녁늦게나 새벽 일찍, 특히 날씨가 무거운 안개가 낀 날은 평상시 기준보다는 냄새가 피부적으로 와 닿는 것은 상당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준값 때문에 어려운 점이 있는데 이런 것을 설치함으로 인해서 사실 적발성 보다는 경각심 차원에서 사실 이런 것들이 필요해요. 그런데 이왕이면 그런 토대를 가지고 기준값은 그렇지만 때에 따라서 냄새가 난다든가 관리문제나 정량처리 문제라든지 업자의 이득 때문에 정량보다는 오바하는 부분에 대한 얘기들도 심심치 않게 나오고 저희들이 다니다 보면 많은 차량이 오고가는 것을 볼 수 있고 그런 운반과정에서 분비물이 떨어지는 부분도 사실 무시는 못하는 것이거든요.
이런 것을 계기로 해서 경각심 차원에서, 지도계몽하는 부분에서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져봐요. 그렇게 한 번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