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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윤분 의원 발언

253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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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이것을 매뉴얼을 충분하게 정비 한 다음에 예산편성해야지, 내용을 보면 변경된 내용도 없고 혹시라도 예산서에 조금이라도 변경된 것이 있으면 모르는데 개천대제 제례매뉴얼 정비가 본예산하고 지금 예산서하고 글자 하나도 안 틀렸어요. 금액만 늘어났어요. 또 190페이지 본예산을 보면 단군을 통한 민족문화계승 학술세미나로 해서 거기에도 학술대회에도 2000만원이 편성했어요.

박승한 위원님 말씀하신 기획실에도 예산이 또 있단 말이죠. 예전에 받은 자료인데 과장님이 계장님 계실 때 하신 것 아닌가 모르겠네요. 단군에 대한 이념정립을 위한 학술세미나 1500만원을 예산을 편성했더라고요.

그러면 이런 부분이 무조건 1500만원, 2000만원 세워서 유야무야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정말 개천대제에 대한 부분을 정확히 고증해서 강화군에서 이름있는 대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해서 예산을 편성하면 어느 위원이 그것을 반대하겠습니까? 이것 참 잘 했다. 이렇게 얘기하죠.

그런데 기존에 5000만원에 대한 예산계획서도 너무 미흡한데 과장님 말씀 들어보면 9000만원 예산편성을 이번에 또 했는데도 불구하고 내용 말씀을 들어보면 전혀 변동된 게 없어요. 그러면 과장님 생각에 이것 의원들이 이의 안 달고 승인을 해줬다고 하는데 과장님은 자꾸 집행에 대한 부분을 말씀하시는데 집행이라는 것은 계획수립이 제대로 되어서 목적달성을 위한, 계획수립이 제대로 되어 있고 예산 편성이 제대로 되어 있어야만이 집행에 대한 부분을 따지는 거예요. 그것은 나중 문제예요.

그렇잖아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