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김희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생각도 했습니다마는 뭐 교사가 일대일로 한다, 교육수업 시간을 더 한다 이게 아니고 교사와 학생이 생활을 같이 한다는 거예요. 아침에 등교하면 그 학생이 교실에 앉아 있는 게 아니고 밖에 나가서 주민센터도 가보고, 마트도 가보고, 병원도 가보고 일상생활을 하는 데 데리고 가서 간판도 가르쳐 주고 저 글씨는 뭐다 이렇게 해서 습득할 수 있는 방법, 그런 것들도 오히려 가까이에 있는 교육방법이 되지 않겠나. 그래서 이런 내가 얘기한 방법이 옳다는 것을 떠나서 획기적인 방법을 마련해서 앞으로 다문화가정도 많이 더 늘어나고 갈수록 글로벌 시대에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외국인도 지금 K-POP 때문에 한국어를 다 구사하는데 대한민국 국민이 우리 국어고, 우리말을 이해 못 하면 참 큰 문제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기초학력 부진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좀 더 밀도 있게 교육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