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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승한 의원 발언

253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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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소모성 경비가 없도록 하고 중간중간 정산절차를 계속 밟아가야 하고 가급적 문화원에 이것을 주지 말고 강화군이 주가 돼서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거기보다 이 분야에 있어서는 전문적인 것은 숭조회에 있죠. 거기에는 단군에 대해서는 전문가라고 자부하시는 분들이 망라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원보다도 숭조회쪽에 많이 도움을 요청하시고 군에서 주관하고요. 문화원에 일체의 자금을 줘가지고 거기에서 소모성 경비성으로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는 겁니다. 그리고 이것과 관련해서 비슷한 맥락의 예산을 발견하게 돼요.

본예산에는 문화관광과에 세워진거죠. 단군을 통한 민족문화계승 학술세미나, 이런 데에서도 이런 고증을 주제로 삼으면 되는 거예요. 그것이 2000만원이 있어요.

그리고 이번에 추경에 기획예산실에 세워진 것이 1840만원짜리가 단군관련 학술연구 및 활용방안용역, 다 비슷한 맥락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 예산에서 거품이 발생하는 것 아닌가 보는 겁니다. 비슷한 맥락의 예산이 다른 데에 4000만원 가까운 돈이 있어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