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이우청 의원 발언
위원 쉽게 말하면 가정이 있으면 가정의 수장으로서 당연히 참석을 해야 되지. 아니 그래, 열 번 하는데 한 번도 안 왔어요. 아니 이것 언론에, 여기에 언론인들 계시지만 이것 공개해야 된다고.
집행부가, 개발공사가 산하기관으로서 이사회를 하는데 한 번도 안 온다? 아홉 번 했는데? 이것 웃을 일 아닙니까?
의회를 그래 어떻게 보면,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 그 얘기라. 건설국장은 그래도, 이 사람은, 건설국장이 건설의 1인자고 기획실장은 예산을 담당하는 1인자 아닙니까? 중요하기 때문에 개발공사에서 이사로 임명한 것 아닙니까, 그렇잖아요?
안 오면 뭐 때문에 안 왔는지, 지금 아홉 번 안 왔는데 사유서를 받아서 우리 의회에 좀 제출해요. 뭐 때문에 안 왔는지 사유서. 그것은 우리가 다시 집행부 할 때 불러서 저희들이 하겠지만 그래도 뭐 때문에 참석을 안 했는지, 그리고 2024년도의 7회·8회 날짜, 또 2025년도에 일곱 번 했는데 그 날짜 기재해서 우리 의회에 나중에 마칠 때까지 한번 보내 줘 봐요.
이건 해도 해도 너무한 거야. 기초의회에 제가 16년을 해 봐서 각종 위원회에 들어가 보고 다 했지만 집행부에서 이렇게 하는 데가 아무 데도 없어요. 도가 웃음거리예요, 웃음거리.
도가 모범을 보여야 되지, 기초 회의보다 광역 회의가. 깜짝 놀랐어요, 제가 이걸 보고. 앞으로 이렇게 하면 안 된다 저는 이렇게 지적을 하고.
사장님도 이렇게 많이 안 왔을 때, 이 사람들 그래, 이게 중요한 일 아닙니까, 개발공사의? 와서 현안사업, 예산 문제, 중요한 사람을, 도의 많은 인원이 못 들어오니까 ‘당신들 둘이 와서 잘하라.’고 해 놨는데 이렇게 결석을 하고 한 번도 참석 안 하는 것은, 이것은 소가 웃을 일이라. 그래서 앞으로 집행부에서 이렇게 하면 안 된다는 걸 남기고,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