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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253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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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것은 감사드리는 의미로 말씀드리는 거예요. 지난번에도 과장님하고 같이 미팅했지만 강화에 포구들이 너무 어둡다는 것이 문제예요. 초지항은 약 3억원 정도 들여서 초지대교 넘어오는 부분이니까 표본으로 하지만 그렇게 많은 돈을 들이지 않고 적은 돈을 들이면서도 알차게 밝힐 수 있다는 것, 사실 포구라는 것이 낮문화보다는 밤문화가 어우러질 수 있어야 하는 곳입니다.

해만 지면 너무 캄캄해가지고 장사를 하는 것인지, 안 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이것을 강화에 시범적으로 해 보시고 강화 포구에 차례차례 계획을 세워서 포구를 밝힐 수 있는 조명사업 정도는 신경을 써줘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지난번에도 제가 수협장님과도 미팅했는데 아주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선거가 끝나고 누가 수협장이 되어 있을지 모르겠지만 수협장 되신 분하고 같이 해서 수협과 우리군하고 서로 수협에서는 환원사업 차원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것이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해봐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