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박용철 위원입니다. 경관사업들을 위원님들께서 많이 말씀을 하셨는데요. 도시개발과하고 물론 해양포구가 33개 있는 것에 대해서는 해양수산과에서 사실은 해야 될 일도 있는데 본 위원이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초지어항은 3억원의 예산이 편성되어서 진행이 되고 선두4리는 해양수산과에서 1600만원을 들여서 경관사업을 해요.
그러면 물론 금액이 중요한 것은 아니겠지만 격차가 너무 커지면 하는 모습이 졸작이 나올 수도 있고 어느 것은 너무 화려하게 나올 수가 있다는 것이 염려가 되요. 해양수산과와 같이 업무협약을 같이 윈윈해서라도 전체적으로 그런 계획을 강화 전체에 있는 포구에 대해서 불을 밝힐 필요성에 대해서는 과장님도 동감하실 것이라고 봐요. 그러니까 전체적인 그림을 그려놓고 예산 배정이나 이런 것은 한꺼번에 할 수 없지만 단계별로라도 해야 될 필요성이 있고 중요한 것은 국시비 확보하는 데에 초점을 맞춰달라는 것이고요.
언제까지 군비로 할 수는 없는 상황이니까 그런 경관테마를 가지고 작업을 시작하면 국시비를 충분히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봐요. 그것에 대해서 신경을 써 주시고 경관사업쪽으로 접근하면 도시개발과가 되니까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니까 잘 협의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