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상북도의회 발언

남영숙 의원 발언

359회 제건설소방위원회2025-11-18

남영숙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런 점에 대해서 앞서서 기관장으로 수고가 많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서 여러 동료 위원님들께서 많은 지적을 하셨는데 저희들이 일선 소방서에 가 보면 항상 안타까운 게 뭐냐 하면 운전 미숙으로 인한 사고, 그래서 소방관으로 임용이 되고 난 후에 자격 있는 분들이 뽑히잖아요, 운전직으로? 그래서 그런 분들을 훈련을 시키는데 제가 우연한 사석 자리에서 상주 소재에 소속되어 있는 교통안전체험센터의 팀장님이라면서, 제가 아마 도에서 일을 하는 것을 보신 기억이 있는가 식사를 하시다 말고 저한테 와서 운전 미숙의 문제를 왜, 우리 경북소방본부가 안전체험교육센터하고 연계해서 하면 훨씬 줄일 수 있는데 경북도의회에서 그런 것에 대해서 조금 더 관심을 가져 달라고 얘기하시면서 그분 말씀이 대형 소방차량 중에 내구연한이 끝났다든지 이런 것들을, 그 장비를 교육지원센터에 임대를 해 주거나 여기다가 기증을 해서 훈련을 할 수 있는 그런 과정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런 과정이 없어서, 화재가 났을 때 다들 현장에 골든타임을 안 놓치려고 빨리 가다 보니까 운전 미숙으로 인해서 현장에 가기 전에 사고가 난 경우, 또 우리 소중한 소방관들이 우리 도민들의 재산을, 급히 가다 보면 골목 같은 데, 그래서 여러 사고들을, 어느 서 할 것 없이 굉장히 많습니다, 건수가.

그래서 지난번 행감 때도 이 건수를 줄일 수 있는 방법들을 좀 연구를 하시라. 특히 또 지난 영천소방서 사건·사고는, 사실은 그것 운전 미숙이잖아요. 대형 덤프트럭을 언덕바지 가면서 뒤로 후진하면서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큰 사고가, 화재 현장에 가서도 큰 사고를 예측을 못 하는데 운전 미숙으로 인해서 우리 소방공직자가 안타까운 일이 생기는 것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훈련시간, 훈련기관 이런 것에 대한 변화가 필요하다. ‘운전을 자꾸 하다 보면 익숙해지겠지.’ 이것은 좀 개선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학교장님의 권한은 아니더라도 오늘 저는, 본부장님께도 지난번에도 그 얘기를 한번 드렸는데 이분이 얼마나 답답하면 제가 식사하고 있는데 제 자리에 와서 소방공직자들의 그런 문제 개선을 도에서 좀 해 달라는 건의를 주셨거든요.

내부적으로, 오늘 여기 과장도 와 계시고 하니까 그런 검토를 통해서 사고로 인해서, 운전 미숙으로 인해서 우리가 대응하는 데 늦어진다든지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을 좀 줄일 수 있지 않겠느냐? 그런 검토를 내부적으로 한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