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최덕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금방 그렇게 얘기하면 이게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 얘기, 이우청 위원님 질의하기 전에 제가 먼저 짚어 드렸지만 석면 해체공사도 마찬가지예요. 2024년, ’25년도에 보면 다 쪼갰어요, 다 쪼개.
이게 작년에도 소방본부 산하의, 옷 때문에도 내가 이런 질의를 드렸는데 본부 소속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되게 취약해요. 잘 몰라서 그러는 건지 관행적으로 그러는지 아니면 아주 머리가 좋아서 그런 건지, 이 셋 중의 하나입니다. 그래서 이 입찰계약에 대한 그런 절차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명확하게, 의심의 눈초리를 안 해야 되잖아요.
존경하는 이우청 위원님이 하실 때 제일 처음에 뭐였어요? “위원회 몇 개 있노? 혹시 그 위원회에 소속된 분들한테 그걸 준 것 아니냐?” 이런 의심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