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윤분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제례쪽에 대한 예산 내역이 불충분하다고 해서 다시 해 온 것이 세계문화유산 무형문화재 등재를 위해서 연구하고 조직이 필요하다. 이렇게 들어왔단 말이죠. 지금 우리 실장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무슨 뜻인지 이해는 하지만 이런 똑같은 단군에 대한 용역을 2016년도에도 용역하고, 2017년도에도 학술세미나, 2019년도에 단군에 대한 이념정리 학술세미나, 한민족뿌리문화학술대회라고 이렇게 예산만 여러 군데에 예산만 편성할 게 아니라 제대로 어떤 방법으로 해서 실장님이 말씀하시는 단군에 대한 의미를 확대하고 활용사업발굴 추진을 해야 되는 부분에서는 공감을 하지만 여태까지 용역이나 학술대회를 한 내용 예산만 투입했지, 그에 대한 성과물이나 결과물이 없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부분을 이것이 실과소 마다 다 다르게 하고 거기에 문화원까지 다르게 하면 실제로 우리 위원님들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이 이해하기에도 2016년도에나 2017년도 부분은 제가 요구해서 받기는 했지만 한 번 하고 묻히고 또하고 또하고 이런 사례는 없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