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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253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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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것은 전체적으로 평균 가격치를 내서 면별로 해주세요.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해놓고 후회해서 다시 추가적으로 해달라는 민원을 상당수 민원을 받아요. 왜냐하면 다른데는 4000만원들여서 넓게 하고 두 개를 합쳐서 만든다든지 물론 공간 활용에 따라서 조금은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정자라고 하면 마을회관에 2000만원 주듯이 기본 롤모델로 해서 해주세요.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것은 사실 정자를 수없이 많이 해주는데 실효성을 따지면 50%에서 60% 정도밖에 안된다고 봅니다. 이런 것은 기본적으로 기본값을 정해놓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얘기한 것이고요. 사실 관문하는 것도 작년도에 우리가 용역을 그때 당시에 억단위를 들여서 용역한 것에요.

그런데 그것이 무용지물이 되고 다시 또 1억 2000만원을 세워야 하는 이런 폐단이 나오는 거예요. 물론 아까 우리 오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때 당시 용역하는 사람들이 의회와서 설명도 하고 위원님들의 생각이나 주민들의 생각들을 같이 삽입하면서 여러가지 두 세번에 걸쳐서 했었는데 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이라고 믿고 있지만 그래도 그 용역한 부분에 대해서 몇 억씩 한 용역이 날아가고 이번에 다시 1억 2000만원을 세우는데 이게 관문에 관한 것만은 아닙니다. 우리가 실과별로 많은 용역을 해요.

용역에 의해서 그 결과가 실용성을 따져 보면 한 50%, 진짜 많이 주면 70% 정도밖에 안되요. 30%는 그냥 용역회사에게 주는 느낌밖에 안 든단 말이죠. 이런 것은 기획예산실에서 체크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용역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말씀을 하시는데 그만큼 행정을 믿기 때문에 말씀을 안 드리는 겁니다. 그런 것들이 실전에 적용될 수 있도록, 꼭 정말 필요한 곳에 용역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