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최덕규 의원 발언
위원 사전에 안내해서 이런, 나중에 그것 하는 사람들도 번거롭잖아요? 50평 지금 보상받고 또 10평 더 사 가라, 또 이것 협의해서 사 가느니 처음부터 60평 사 버리면 끝나는 부분인데. 그런데 그걸 안내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사람들이 그때 당시에는 안 팔다가 나중에 마음이 바뀌어서 파는지, 소장님 말씀처럼 감정가격이 얼마인지 몰라서, ‘에이, 나는 농사짓지.’ 했다가 나중에 감정가 나오는 것 보니까 ‘어?
생각보다 많네. 그러면 남은 것, 이것도 사 줘.’ 이렇게 된 건지, 이 케이스가 어떤 케이스라서 이런, 제가 제안드린 부분들이 진행이 안 되고 아니면 또 이렇게 건수가 더 늘었는지 이게 궁금하다는 얘기죠. 하여튼 지금은 또 얘기가 너무 길어지니까 이런 부분에서 혹시라도 제가 알고 있는 것이 잘못됐거나 아니면 행정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있거나 하는 부분이 있으면 따로 말씀을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