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한창화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기존 채무상환 의무가 없어지죠? 이것 어떻게 할 겁니까? 도급 순위가 6위입니다.
지역에 있는 군소 건설업계가 다 부도나게 생겼어요. 그런데 그걸 그렇게 쉽게 대답을 하면 어떻게 합니까? 관리를 하세요.
이것 지금 뭐라 그러냐 하면, 시중에서 떠도는 얘기는 ‘북부사업소하고 홍성건설 사이에 모종의 뭐…’ 이런 얘기가 떠돌고 있어요. 이런 소리가 들려오면 되겠습니까? 안 되잖아요.
이 모든 걸 어떻게 책임지시려고 그러는지 모르지만 최소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계약 해지를 시키든가 아니면 선급금 계약… 선금의 계약 외 사용을 형사 고발하든가 조치를 취해야 됩니다. 그래야 소장님이 모든 걸 저것 할 수 있지요. 여기서 지급한 선급금은 어떻게 사용했는지 우리가 몰라요.
이 사람 사업 확장으로 인해서 이것 부도낸 것 아닙니까? ‘홍성개발’이라는 회사도 있잖아요. 그것도 지금 부도내서 법정관리 신청했잖아요.
그러면 그것은 뭐냐 하면 그전의 모든 채무 이것을 다 해소시키기 위해서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 어떻게 보면 악덕이지요. 그렇게 해서 수많은 군소 건설사들이 피해를 본다는 것은, 그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지요.
인지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