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위원 전체적으로 세출예산을 보면 2019년도 세외수입과 지방교부세 등의 변경내시분을 반영하고 강화 발전방향과 지난번 군수님 연두방문 때 주민건의사항을 주민생활과 밀접한 것을 많이 반영했어요. 제가 개인적으로 분석을 해 보니까 사실은 국토및지역개발에 64%가 증액되었고, 수송 및 교통, 또 산업 및 중소기업 지원 15.83% 증액된 반면에 우리 환경이 0.90%, 교육이 1.13%, 보건이 2.29% 증액에 그쳤어요. 최하위 세 개 기능별로 분석을 해봤는데 물론 강화에서 우선시 되어야 할 분야가 여러 가지 주민생활과 밀접한 SOC 투자하는 것은 맞는데 앞으로 지방소멸의 위험지구로 79개 지자체 중에 하나가 강화예요.
그러다 보면 교육이라든지 출산문제라든지 이런 문제에 조금 더 예산을 투입해서 근본적인 강화인구 유입과 교육을 통해서 여러가지 그런 대안을 예산반영을 통해서 찾아야 되지 않을까 실장님께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