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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이우청 의원 발언

359회 제건설소방위원회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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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남부나 북부나 현실이 안타깝다 그 이야기라. 그나마 여기서 일 좀 잘한다고, 아니 내가 그것 평하는 건 아닌데 일 좀 잘하나 싶어서, 또 주민들이, 일 잘하는 것 다른 것 없잖아요? 주민들한테 나가서 좀 친절하게 하고 이런 사람들은 또 연말에 가면 다 잡혀가요, 본청.

다 데리고 가잖아요. 그러면 여기서는, 공무원 생활하면서 좀 바뀌어야 되는데, 현장에 가서 말씀도 많이 안 하고 무뚝뚝하고 이런 사람들만 남아 있다고. 쉽게 말해서, 기초에도 마찬가지라.

면사무소에 나가서 일 좀 할 만하면 총무과, 기획실에서 다 잡아가요. 그래서 이게 현실이 안타깝다 이 이야기예요. 이 제도를 누가 해야 되는데?

건설국장 아까 잠깐 보이더니 어디 갔노? 이런 사람들한테 우리가 여기 상임위에서 아무리 얘기해도 곧이 안 들어요. 그래서 이걸 현실적으로 좀 풀어야 되는데 소장님도 힘이 없고, 있는 동안에는, 올 연말에 인사할 때 집중적으로 이걸 해야 돼요.

본청에는 다 사람을, A나 B나 C나 비슷하겠지만, 본청에는 조금 성격적으로 안 맞아도, 이 업무에 안 맞아도 그냥 훌 넘어갈 수 있는데 여기, 남부사업소하고 북부사업소는 민원도 해결해야 되고 일이 복잡하단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여기에서 어디까지 갑니까?

청송, 봉화, 영양, 울진 다 다녀야 되는 거라. 아침에 9시 돼서 나가면, 여기 출발하면 사업 1건 보러 하루 종일 걸리잖아. 일이 안 돼요, 일이.

그래서 이 제도를 좀, 뭘 바꿔야 되지 싶어요. 매일 사무감사 때 와서 우리가 이야기해도 이게 안 되는데 아마 소장님께서 이 제도를, 어떤 방법으로 하면 좋은지 제도를 한번 연구를 해서 나중에 인사 때까지 우리 위원장한테 보고를 한번 드려 봐. 그러면 우리도 같이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연구를, 찾아야 돼요.

그렇잖아요? 지금 여기 그래 9급은 둘이 있는데 솔직하게, 무시하는 건 아니지만 9급은 이제 와서 배우기 힘들고 일할 수 있는 사람들은, 8급이 해야 되는데, 그렇잖아요? 8급이 숫자상으로도 지금, 여기 몇 명 있어요? 5명밖에 없네.

이 8급을, 다음에 7급을 좀, 7급은 지금 너무 많아요. 지금 여기 5명이나… 아, 4명이나 더 많기 때문에. 그래도 계장… 팀장은 좀 덜 오고 8급을, 7급을 좀 많이, 아, 8급을 좀 많이 확보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