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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최병준 의원 발언

359회 제농수산위원회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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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 ’23년도에도 사실 시군에 어업지도선 거의 다 됐었어요. 그때 그분들이 그 자리에, 우리 김두철 원장님 계시는 그 원장 자리의 그분들이 그런 생각을 못 해서 이런 30톤급 건조하려 하다가 또 6톤급 건조하려 하다가 이렇게 했겠느냐? 분명히 어떤 이유가 있었을 것인데, 이게 늘 위의 원장 내지는 결정하는 분들이 바뀜으로 해서 바뀐다면 과연, 내년도에 예를 들어서 당초예산 확보를 못 했는데 “1회 추경에 해 준다 했다.” 1회 추경에 무슨 사정이 있어서 또 못 한다.

뭐 이렇게 되면 자꾸 늘어지고, 가장 안전이 중요한 우리 관공선 이게 이것만 계속 늘어지고. 내가 보기에 이건 아니다. 이러다 보면 2년, 3년, 4년 뭔가 확실한 부분을 가지고 가야 되지 그때그때 정책이 바뀐다면 이건 아니지 않느냐?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 작년 감사 때 와서 이걸 보고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내가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나도 여기 전문성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 아무 전문성 없는 나라도 이걸 보면 어떻게 우리 정책 자체가, 특히 안전을 중요시하는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이렇게 하느냐는 것이 참 사실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이게. 그 부분에 대해서 한말씀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