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노성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원장님. 그러니까 제가 이게 비슷하다는 겁니다, 이 두 가지가. 바다새마을운동 시범사업, 물론 총칭이라고 하시지만.
그리고 이제 동해안 부자어촌 만들기 사업이 그래서 비슷한 것 같다. 그래서 제가 좀 오해를 하자면 이걸 그냥 성과를 만들기 위해서 그냥 두 개로 나눠서 하는 것 아닌가? 이런 약간 오해가 섞인 의구심도 좀 듭니다.
그렇지는 않으시겠지만. 그래서 이걸 좀, 이 사업 중에 방향을 좀 어촌에, 또 그 지역의 특성화를 좀 살릴 수 있는 부분을 했으면 좋겠다. 물론, 아까 뭐라고 했었죠?
해삼이이제 바다에 다 특성화를 할 수는 있겠지만 또 똑같은 걸 똑같이 해 놓으면 나중에 어떤 경쟁력이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점에 대해서, 어떤 발생의 여지도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