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노성환 의원 발언
위원 예, 고령 출신 노성환 위원입니다. 우리 김두철 원장님 늘 열악한 환경 속에서 우리 어업인들의 소득, 또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서 해결하시느라고 너무 고생 많았습니다. 일단 제가 지난해에도 한번 이야기를 했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지난해에는 제가 노래교실이나 이런 부분 수긍을 하고 넘어갔습니다마는 페이지 39페이지에 어촌 6차 산업화교육 추진을 한번 봐주시고요. 지금 3년간 연속 계속사업으로 1억 5000을 쓰셨고 연도마다 5000만 원씩 사업비를 지출하셨습니다. 그중에서 문화교실로 쓰이는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창업학교 교육으로 쓰이는 부분이 있는데 6차 산업 창업학교로 쓰여 있는 게 2000만 원, 문화교실로 쓰여 있는 게 3000만 원입니다. 6차 산업화교육에 물론 문화가 우리 어촌에도 필요하고 다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노래교실하고 공예교실이 6차 산업화교육하고 어떤 연관성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