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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연규식 의원 발언

359회 제문화환경위원회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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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잘 들었습니다. 작년에 이런 문제점들을 저희들 잘 파악을 하고… 사장님 마이크만 상태가, 품질이 안 좋네요, 우리는 다 좋은데. 이런 문제점들을 다 간파를 하고 우리 또 뜻있는 철도가 지나가는 지역에 있는 의원들끼리 같이 협력을 해서 연구회도 구성하고 용역의 결과까지 내놓았습니다.

거기에 대한 내용을 좀 살펴보면 결론은 그겁니다. 각자의 콘텐츠는 있는데 연계가 안 된다는 것이거든요. 연계관광이 필요해서, 우리 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하는 차원에서 연계관광 조례도 통과됐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떻든 우리 관광공사에서 할 수 있는 그런 여러 가지 바탕은 마련되었다고 봅니다. 또 그때 우리 위원회에서는 포항에서 열차를 타고 강릉에 갔고, 1박 하고 다음날은 버스를 타고 역마다 다 가봤습니다. 여러 가지 어떤 부족함이 있는지를 살펴보고 했는데 아까, 다시 말씀드리지만 연계가 잘 안된다는 것이거든요.

각자의 특징은 어차피 각자의 지자체들이 다 알고 있기 때문에 갖고 있는 지자체의 장점은 최대한 살리고 단점은 최소화하는 것이 필요한데 아무튼 공사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고 봅니다. 어차피 도 정책의 대부분을, 관광에 대해서는 공사에서 다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사장님을 비롯한 직원들의 각고의 노력이 필요하다 보거든요. 조금 전에 총괄적으로 말씀하신 것 잘 들었고요.

그런데 이제 그 일환 중에 한 가지를 보면 블루패스 아시지요, 블루패스? 이것도 하나의 활성화하는 일환이었죠?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