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연규식 의원 발언
위원 이 뜻깊은 해에 APEC까지 열려서 날개를 달았다고 생각하거든요. 여러 가지 금년 사업은 물론이고 내년도 계획까지도 보니까 엄청난 일들을 하실 의지를 강력하게 표명한 것 같습니다. 사실 아까, 어제도 잠깐 얘기했지만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2025년 관련 행감인데 2026년 사업보고를 받아야 되느냐 하는 얘기가 있었거든요.
앞으로, 물론 2026년 사업들은 예산심사를 하면서도 충분히 논의가 되는데 굳이 이런 시간에 그런 보고를 받아야 되느냐 하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위원회에서도 좀 개선해야 될 사항이라고 저는 보는데요. 별개로 저는 작년 동해선 철도 개통이 됐지 않습니까, 31일에?
그와 관련해서 우리 해당되는 부서에도 제가 많은 질의도 하고 또 의견을 나누고 또 예산심사 과정에서도 그랬고 또 행감 중에도 질의를 많이 한 적이 있습니다. 그 관련해서 사장님께서도 공사에서 할 역할에 대해서 많은 말씀들이 계셨거든요. 내용은 다 서로 알고 있는 것이니까 사장님께서는 당시에 우리 상임위원회에 말씀했던 내용들 중에서 어떤 게 잘되고 어떤 게 잘못되었는지, 부족했는지 총괄적으로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