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김용현 의원 발언
위원 구미 출신 김용현 위원입니다. 행감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오늘 아침에 오면서 보니까 ‘아, 보문단지가 다시 참 아름답구나.
APEC을 하면서 준비도 많이 했구나.’ 그런 생각을 또 한 번 더 가졌습니다. 한 사람의 리더가 이런 보문단지를 만들어 놓은 것이 참 대단하구나 하는 생각도 가졌고 또 한 사람의 리더가 APEC을 이렇게 준비하고 경주를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만든 것도 참 중요하구나 그 생각을 가졌습니다. 우리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아마 APEC의 가장 중심적인 자리에 위치하고 있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동네 행사에 다녀보면 별로 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우리 동네에 축제를 하면 여러모로 신경이 많이 쓰이고 또 관심을 갖게 됩니다. 그래서 아마 이번 APEC에도 우리 관광공사가 여러 가지, 뒤에 계시는 직원 여러분들이, 사장님을 비롯해서 모두 수고했다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질의를 하겠습니다.
저는 행감자료 109쪽, 111쪽에 보면 직원 포상과 징계에 대해서 한번 여쭈어보겠습니다,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