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개장해 놓고 괜히 눈살 찌푸리는 행위가 나오지 않도록 해 주시고요. 나오신 김에 운동기구에 대해서는 오현식 위원님이 좋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체형에 맞게 가야 될 필요성이 있고요. 그 다음에 경로당에 어르신들이 운동기구 설치를 많이 요구해요.
그래서 많이 설치도 했고 우리가 현장을 가보면 경로당 옆 주변에 운동기구를 설치했는데 문제되는 것이 옆에 있는 부지에 운동기구를 설치한 것을 보면 운동기구 놓은 자리에 박스를 쳐서 콘크리트를 쳤어요. 아니면 그냥 흙으로 되어 있거나 아니면 그게 흙으로 된 것이 지져분하니까 거기에 자갈로 깔아놓으셨더라고요. 거기에 어르신들이 들어가다가 넘어지는 경우가 있어요.
어르신들은 걷는 힘이 약하단 말이죠. 그리고 비가 온 다음 날은 운동을 하고 싶어도 못해요. 비포장 흙으로 된 곳은 운동을 하고 싶어도 못해요.
그런 부분까지도 신경을 써야 되겠다. 야자매트를 깔아서 비올 때 질척거림을 방지하고 자갈을 할 바에는 콘크리트를 쳐서 주변까지 같이 하는 것이 맞다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지금 되어 있는 부분은 별도로 말씀드린 것이 있으니까 빨리 보수를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