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황명강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우리가 자동차 관세가 없었던 건 아니고 약 2.5% 정도는 있었어요, 그렇죠? 그렇지만 12.5%가 더 늘어난 이런 상황에서 수출에 대해서는 수조 원대의 손해가 일어난다고 할 수 있는데, 우리 미래모빌리티육성본부가 경주에 있는데 경주라는 육성본부가 있는 그 지역이 현대자동차가 있는 울산지역과 거의 인접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2차 밴더는 얼마 없지만 3차 밴더, 굉장히 아주 큰 회사들도 있지만 또 중소기업들도 있고, 열악한 기업들도 있고 이렇게 있는데 지금 우리 모빌리티육성본부가 많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쪽 지역에서는.
그래서 올해 우리 테크노파크에서 이 자동차 관세 15%의 시대에 즈음해서 자동차 쪽에 특별히 무슨 기획하고 있는 사업이 있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재)경북테크노파크원장 하인성 위원님, 답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