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의지로 봐서는 앞으로 개선의 여지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청 부서에 대해서 나열하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서 경제교통과의 경우 농업직렬 2명, 세무직렬이 1명이고 공업직렬이 1명입니다.
타 부서에 비해서 직렬 파괴가 아주 심한 부서입니다. 잘되고 있는 부서인지 안되는지 모르겠지만 사실은 경제교통과 직렬로 봐서는 행정직렬이 많이 배치가 되어야 하지 않나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타 지자체의 경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읍면장 동장 등 이런 보직을 능력있는 직원에게 임용하는 추세이고 특히 계산군의 경우는 간호직에게도 소수면장에 임용한 사례가 있습니다. 공업직이 부군수가 된 경우도 습니다. 보은군의 경우 공업직이 부군수가 되고 세무직 출신이 도청 총무과장에 임용된 사례가 있습니다.
이런 사례를 잘 헤아리셔서 앞으로 직렬파괴, 막 남발하라는 뜻은 아니고요. 이런 분들도 기회를 드려야 하지 않나하는 뜻에서 말씀을 드렸고요. 행정직렬에 대한 정의를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양하고 복합적인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현장중심, 주민중심의 행정업무 수행을 위해서는 중간관리자 즉 6급 이상 직렬을 조정해서 인력을 운영해야 된다. 인사이동을 원칙을 6급 팀장 중간관리자 이상에게는 직렬에 대한 파괴도 과감하게 이루어져야 되지 않나 이런 말씀드리겠고요. 복수직렬 보직을 최대한 활용하고 성과와 역량 중심의 공정한 인사시스템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 말씀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