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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윤분 의원 발언

255회 제2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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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차라리 그냥 헝겊으로 된 것은 빨아서라도 쓰는데 정말 지저분한 것을 그대로 놓으니까 이게 식사를 하러 가서 입맛까지 떨어지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 부분은 주민들의 생각이, 연세 드신 분들은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그냥 써요. 앞치마도 마찬가지로 어디를 가니까 앞치마를 다 빨아서 놓고서는 앞치마 달라고 하니까 거기에서 꺼내주는 부분을 한 번 목격했는데, 수년을 보았어도 그 식당을 한 번 보았고, 여태까지 그런 데를 못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어렵기는 하지만 방법이 없습니다. 공무원들께서 인식 전환시켜주는 교육을 수시로 해주시고, 1년에 두 번 교육하신다고 했는데 거기에서 제대로 교육시키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특히나 1회용 앞치마의 경우는 다시 재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안 되도록, 깨끗하면 모르는데 너무 지저분한 것을 갖다가 걸어놓고 그것을 쓰라고 하는데 이게 정말 외부에서 왔을 때에 외부 손님들에 대한 강화에 대한 이미지가 어떨까?

관광지 강화군의 이미지를 너무 버리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은 앞으로 감독하시고 교육 때에 제대로 교육하셔서 음식업소 주인들의 인식이 변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처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