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한창화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굉장히 미흡하다고 보거든요, 이 부분이. 다른 소방서하고 달라요, 경산 여기는. 대학이 13개 대학이 있어요.
연구실, 실험실만 해도 엄청나요. 아까 여기서 나왔던 것 마찬가지로 113개소라고 있어요. 여기서 만약에 폭발 사고가 난다, 대부분 화학 물질이거든요.
그러면 거의 중상이에요, 그러니까 젊은 사람들이. 요새는 중대재해법상 대학도 저것 됩니다. 그러면 교직원들은 근로자니까 괜찮은데 대학생, 대학원생들 또는 고등학생은 근로자가 아니에요.
거기에서 제외되어 있다는 거죠. 이 사람들은 처벌받을 것도 없고 처벌할 수도 없어요. 결국은 총장들이나 또는 학교 재단 이사장들이 책임을 져야 되는데 과연 그것을 제대로 하고 있느냐, 우리가 좀 깊이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내 자식들이 전부 다 거기서 학업을 한다, 또 미래의 꿈나무들이고요. 혹시 대학하고 대학의 안전 및 화재 예방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같은 것 해 본 적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