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그것 때문에 제가 질의드린 겁니다. 제가 조사해 보니까 거의 없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경로당 LED교체사업, 보일러 교체사업, 집고쳐주기,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여러 단체에서 집고쳐주기 사업이 있는데 그런 곳과 연결을 해주어야 합니다.
부서와 협의해서 우리가 창업하고 있는 데가 있다, 물론 자격증이나 약간의 걸림돌이 있을 수는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전기시설을 전기전문업체가 해야 되는 것은 맞는데 그 분들이 할 수 있는 것이라면 그 업체를 정해서 일하는 사람들은 그 업체에서 데려다 쓸 거라는 거지요. 그러면 같이 협력해서 할 수 있는 방법들, 공문을 보내준다든지, 또 집고쳐주기 할 때 같이 그 분들이 도배, 장판을 할 수 있는 것을 지속적으로, 물론 우리 복지정책과에서 하는 일이 많겠지만 그래도 그런 것으로 한 두 번 만 연결해주면 자연적으로 밀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봐요.
여기에 상업하는 분 중에 하나가 저와 친구도 있는데 그 분하고 많은 대화를 했는데 전혀 안한다는 것은 아닌데 자기들 입장에서는 조금 아쉽다라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좋은 아이디어다, 자활센터에서 창업을 해서 나갈 수 있도록 행정에서 조금만 관심을 가져주면 이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고, 그것을 표본으로 해서 같이 창업하는 사람들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니까 관심을 가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