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이우청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게 우리가 사무감사 나오면 잘한 것은 잘했다고 칭찬도 하고 잘못된 것은 지적을 해서 앞으로 방향을, 나아가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북부사업소나 남부사업소에 가서는 우리가 사무감사 할 것이 없어요. 우리 위원들이 부끄러울 정도라. 왜?
인원을 안 갖다 놓고, ‘잘했니, 못 했니’ 우리가 여기 와서 그렇게 한다는 것 자체가 저는 개인적으로 그래요. 아니, 일꾼도 그래, 일꾼을 갖춰놓고 ‘일을 잘하나, 못 하나’ 해야 되는데, 일이, 이렇게 부족한데… 그리고 8급을 보면 13명 정원에 9명인데 여기도 4명이 모자라요. 모자라는데, 북부나 남부사업소나, 예를 들어서 여기는 김천은 좀 낫지만 포항이라든지 저렇게 먼 지역에 아침에 나가면, 저희들도 민원이 김천에 좀 많이 있어도 직원들 부르기가 겁이 나요.
왜? 여기 오면 그래, 또 거의 한나절 다 가잖아요. 그래서 이런 민원 해결도 사람이 있어야지 우리가 또 필요할 때 좀 부르고 하는데, 안타깝다는 그 얘기라.
그래서 이것은 누가 할 일이냐? 우리 남부사업소 소장님이 아무리 이야기해도, 인재복지과지요? 거기서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