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에 대한 것은 빨리 강압성을 띠어서라도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지적하고 넘어가고요. 청년몰에 대해서 말씀들을 많이 하셨는데 안타까운 것이 강화에서 축제를 많이 해요. 청년몰에서 운영하는 것도 있고, 주말마다 음악회를 하는데 물론 상가에서 상업하시는 분들과 밖에 나와서 같이 합류해서 하는 것은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그러나 여기에서 하시는 분들을 보면 우리가 축제 때에 전부 먹거리나 판매하는 것들이 이벤트 회사에 주어서 그런지 전부 이벤트 회사에서 들어와요. 지난번 봄에 음악회 할 때도 보면 음식 판매하는 푸드 트럭들이 들어와서 전부 장사를 하고 있더라고요. 청년몰을 활용해서 날이 쌀쌀하면 뜨거운 차가 되었든 이런 것들을 팔 수도 있고, 같이 병행해서 문화관광과나 팀 부서에 청년몰 활성화 차원에서 이 분들을 활용해서 임시운영하자고 건의할 수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