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서석영 의원 발언
위원 캠퍼스를 크게 좀 키울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농업인들이 영농현장에서 땀 흘리다가 내가 정책을, 좀 뭔가 기술 수준을 높이겠다고 농민사관학교로 왔을 때 좀 그늘도 있고, 또 포항에서 올라가면 이웃 경주, 봉화, 영주, 상주, 의성 이런 데의 좋은 분들과 교류를 해서 이분들하고 정보교환도 하는 게 농민사관학교의 역할입니다. 꼭 강사진 교육만 교육이 아니거든요?
정보교환도 중요한 역할을 하거든요. 그렇게 해서 사관학교가 좀 쉼터도 있고, 멀리서 달려와서, 문경까지 달려왔는데 서로 교육생끼리도 소통의 장 이런 것을 잘 마련해 주셔야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 드리고. 지금 내가 문경에 있는 농민사관학교를 두 번 방문했는데 열악합디다, 사실.
너무 옛날 건물이고 열악한데 이것도 장기 비전을 세워서 좀 환경을 늘려줘서 우리 농업인들의 힐링센터로, 치유센터로, 정보센터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각별히 좀 신경 써 주시고. 농민사관학교 교장이 지금 자주 비지 않습니까, 그렇죠?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 정우석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