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상북도의회 발언

서석영 의원 발언

359회 제농수산위원회2025-11-14

서석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것 지금 비워져 있어요. 내가 며칠 전에도 갔다 왔는데 앙코르와트 사진 걸려 있고 이랬어요. 그래서 이것을, 독도재단 직원들도 다 그리로 가고 싶어하더라고.

왜? 독도정책과하고 같이 근무하면 독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라든지 여러 가지 세계적으로 독도 홍보할 수 있는 에너지가 합쳐지면 상당할 텐데, 뭐 포항에 300만 원이나 주고 말이야. 엉뚱한 데 구청에 앉혀 놓고, 빽빽한 곳에.

그래서 이것을, 그 1층 공간이 지금 엄청 크게 비어 있는데 이것을 활용해서 독도 상설 전시관도 좀 만들고. 본부장님, 본부장으로 왔으니까 전시관도 만들고, 포항시민들이 또 포항의 자라나는 학생들이 독도에 견학도 오고, 전시관으로. 독도까지 가지는 못하더라도 동부청사 1층 전시관에 와서 독도 공부도 하고 애국심도 좀 키우고 이렇게 만들어서 독도정책과장하고, 아까 기획관리부장하고 교육부장하고 두 분이 와서 보고를 하던데 그분들하고 머리 맞대고, 본부장님이 직접 ‘오너라.’ 해서 머리 맞대고 간부회의 때도 배석시키고 이렇게 해서 진정한 독도정책이 좀 이루어졌으면, 관리도 본부장님이 직접 하세요, 독도재단을.

알겠습니까?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