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의미가 없잖아요. 하지 말아야지요. 그러면 하지 말아야죠.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세요? 우리가 약쑥한우를 줘서 좋은 상품을 만들어서 소비자한테 그 맛을 전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A등급 있고 2등급, 3등급이 있잖아요. 그러면 그것에 의해서 가격이 매겨지는 것이고, 이 약쑥한우라는 것은 특정이에요.
특정. 브랜드. 그러면 가격이 조금 상승되더라도 먹을 수가 있잖아요?
그렇게 따지면 약쑥한우에 손님이 하나도 없어야죠. 있잖아요. 그러면 그것은 우리가 정육코너에 가서 산다는 것은 식당에서 먹는 것보다 조금 더 저렴하게 해서 가정에서 먹든지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고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우리가 약쑥도 2억원씩 들여서 지원하는 것이고 홍보도 역시 마찬가지로 2억원씩 들여서 홍보를 하는 것입니다.
지금 홍보내용을 보면 지금 자료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