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서석영 의원 발언
위원 그래, 독도 전시를 1년에 두 차례 하려고 몇백 평 되는 그 큰 평수를 비워 놓습니까? 내가 하는 얘기는 독도재단이 한 달에 370만 원의 임차료를 주지 말고, 그 1층이 비어 있는 데 독도재단이 들어가고, 전시관을 하고, 거기 주차장 좋지 않습니까? 동부청사 입구로 들어가면 독도전시관이 펼쳐지고 영상으로, 디지털로 독도 전체를 비춰 주고, 그리고 포항시민들, 우리 학생들, 초등학생, 중학생들이 많이 관람합니다. 5월 청소년 달에, 예?
터져나갑니다. 그리고 우리 직원 한 명이 설명하고, 해설사도 양성해서 봉사단도 모집하고, 이것을 독도정책과와 같이, 지금 부장 두 분하고 우리 간부들하고 열몇 분이 근무하는데, 거기에 임차료 주지 말고, 1년에 4000만 원씩 주지 말고 거기에 가서 같이 근무하면서 독도에 대해서 같이, 정책과장님하고 부장 두 분하고 같이 머리를 맞대고 연구하면 훨씬 연구성과가 높다는 겁니다, 시너지효과가. 왜 거기에 1층 텅텅 비워 놓고, 비싼 임차료를 주고 이렇게 있느냐는 말입니다.
그것도 1층도 아니고 9층에. 나도 한 번 올라가니까 3층까지 엘리베이터 타고 갔다가, 주차장에 왔다가 또 대놓고 3층에 돌아와 또 엘리베이터 타고, 맞죠? ○(재)독도재단사무총장직무대행 김도은 예,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