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정영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것은 일본에서부터, 그렇게 자기 분쟁지역으로 해서 국제 재판소에 끌고 가서 자기들의 땅이라고 주장하는 일본에서부터 운동이 일어나야 되겠다. 그래서 우리가 하기 쉬운 것은 일본에 있는 우리 한국인 학교, 거기에 독도를 홍보, 교육하는 지원방안을 우리 독도재단에서 한번 기획을 해서 시도는 해보자는 거죠. 그게 또 안 될 수도 있어.
일본에서, 한국인학교지만 그 사람들이 막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우리 독도재단에서 이런 기획을 해서 ‘일본에 있는 한국인 학교에 교육 지원을 해보자.’ 이런 제안을 본 위원이 드리고 싶어요. ○(재)독도재단사무총장직무대행 김도은 예,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제가 추진을 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일본에서 유학을 했기 때문에 유학하면서 일본인들한테도 여쭈어봤습니다. 한국에 대해서 물어보면, 우리 한국을 이해하시는 일본인 분들은 “독도는 한국 땅”이라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말을 더 많은 일본인들의 대답을 끌어내기 위해서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이런 노력이 있어야 되겠다.
한국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그런 노력을 보이도록 우리가 행동을 많이 그쪽으로 해야 되겠다.’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