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이춘우 의원 발언
예, 우리 담당관님 고생하시는 것은 알고, 정책지원관님들 실질적으로 처우나 이런 부분에도 저희들이 많이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부적인 부분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서로가 서로를 조금만 양보하시고 또 서로가 서로에게 동료의식을 갖고 가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게 구조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사실 이 얘기까지는 안 하려고 했는데 내부적으로 공모 절차를 밑에서 막 절차를 밟고, 또 경북보다 더 나은 데가 있으면 어디에든지 가려고 몸부림친다는 표현이 맞는가 모르겠는데, 그것 아닙니다.
계실 때 최선을 다해야 어디를 가시든 그분에 대한 신뢰도가 쌓이는 겁니다. 소속감 자체를 좀 가져주십사 하는 부탁 말씀을 마지막으로 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와 답변을 종결해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와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 의회사무처에 대한 감사가 심도 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해 주신 데 대하여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의회사무처에서는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제기된 문제점과 지적사항에 대하여 조속히 시정하거나 더욱 발전적인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라며, 이번 행감을 계기로 해서 우리가 내년·내후년, 13대·14대 때는 좀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가야 됩니다. 그래야 사무처와 의원님들 간의 신뢰가 더 쌓인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여러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와 질의·답변 내용을 정리하여 감사종료 후 3일 이내에 위원회로 제출하여 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의회사무처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7시 16분 감사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