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윤분 의원 발언
위원 노인들은 가까이 있는 게 좋고 진료소에서 소장님들이 친절하게 해주다 보면 없어지면 굉장히 불편하죠. 그 부분은 우리도 인정하지만 아까 김건하 위원님도 말씀하셨고, 저도 생각이 얼마나 예산투입 대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적극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셔틀버스를 말씀하신 것은 셔틀버스를 운영하라고 하기 보다는 통폐합해서 셔틀버슬를 운영하는 방법은 어떠냐고 말씀을 하시는 부분이지 셔틀버스를 운영하라는 부분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좀 더 진료소장님이 진료소에서 근무하신다면 이것이 항상 보면 17년, 18년, 19년이 오시는 인원이 거의 고정이에요. 제가 판단하건데 다니시는 분이 계속 다니시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되는데 그래서 이런 부분이 이렇게 진료한다면 더 많은 분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든지, 아니면 이 분들이 활용하는 내용이 필요한 부분인지 이런 부분을 한 번쯤 제대로 검토해 달라는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