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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정경민 의원 발언

359회 제의회운영위원회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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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담당자 현재는 누가 맡고 있는데, 실제 정확하게 맡을 담당자는 언제 채용공고를 내고, 어떻게 채용해서 이렇게 하게 됩니다.” 이렇게 해야 되는데 결국은 신규로 뽑은 직원이 아니라 다른 전문위원실에 근무하던 직원이 와서 맡게 됐어요. 그런데 이 직원이 아무것도 몰라요. 해 본 적이 없어요.

지금 기간이 다 끝나가는 데까지도 절차, 순서 이런 것을 하나도 모른단 말입니다. 그러면 그게 누구 잘못입니까? 그 직원은 뭔가 해 보려고 자꾸 하는데, 알아야 하지요.

그러면 팀장이든 담당관이든 직원이 바뀌었으면 이 업무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 검토도 해 보고 이래야 되는데 사실상 본인들도 모르는 거예요. 예산입법담당관이라는 이 전문적인 용어를 사용해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그 담당관실 안에 30% 이상 제가 볼 때는, 그 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있는 직원이 별로 없어요. 의전이 다가 아닙니다.

정말 전문성을 가지고 일해야 되는 그런 부서인데도 불구하고 아무 생각이 없어요. 의원 의전이 최고라고 생각해요, 밥값 비싼 것 해 놓고. 그게 의전이 아니거든요.

의정활동을 제대로 할 수 있게 보좌하는 게 의전이거든요, 처장님.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