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끝으로 건설과에도 얘기를 했는데 타기관 상수도사업본부, 농어촌공사, 오수정말처리장, 공사하면서, 도로굴착하면서 업자 부분에 대해서도 개인이 하는 것들은 일일이 다 할 수 없지요. 그러나 기관이나 큰 아파트, 연립에 대한 부분은 조금 좁혀지니까 특히 타 기관에서 대행해서 하는 일들에 있어서 예시를 들면 어제도 제가 얘기했지만 도로굴착을 하고 가포장을 먼저 해놓는데 가포장 해 놓은 것을 보면 초등학교, 중학생들이 와서 공구리쳐놓고 간 것 같아요. 그러다 보면 그것이 훼손도가 자동차나 큰 차가 다니다 보면 나중에 큰 사고로 염려가 된다는 거죠.
그런 곳에도 그것이 고스란히 군 팀별로 원망을 듣는 겁니다. 크게는 군청이 담당이 없으면 최종적으로는 단체장이 욕을 먹는 겁니다. 그러나 오히려 거기 공사비용으로 다 나가 있는 것이잖아요.
그런 것들이 결국에는 돌아오는 화살이 되어 버린다는 거죠. 타 기관과도 미팅을 해서 이런 것들로 민원이 굉장히 많이 들어오고 있다, 서로 같이 좀 하자라는 것들에 대한 서로 교감이 필요하다. 상수도 사업본부도 해놓고 몇 년이 지나도 재포장 안해주고 그러다 보면 결국에는 군에서 답답하니까 군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으니까 우리가 관에서 포장해주고 하는 것들이 상당수 많이 있어요.
그런 타 기관에서 같이 윈윈하는 쪽에서 한 마을쪽에 하수종말처리도 예를 들어서 한다고 하지만 그런 팀에도 언제까지 할 것인지 이런 것들을 현수막 한 2개만 달아줘도 되잖아요. 그렇게 해서 교통에 불편을 주어서 불편하다고 하면 이런이런 것 때문에 포장할 예장이라고 알려주고 그 약속은 분명히 지켜야 되겠지만 그런 것들을 해 놓으면 주민들이 이해하기도 빠르고 주민들이 보는 것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군청에서 다 일일이 할 수는 없단 말이죠.
감사실에서 공문을 정식으로 띄워서 타기관에서도 군 협조요청을 한다든지 그런 것들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