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정경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2주 가까이 연락도 없었어요. 그래서 있다가, 제가 우리 전문위원실에다가 도대체 담당자가, 퇴사한 직원이 맡던 업무는 누가 보고 있는지 확인을 좀 해달라 했는데 연락이 없어요. 다음 날 다시 했어요, 퇴근 시간이 다 되어서.
그랬더니 팀장이 전화가 와서 엉뚱한 소리를 하는 거예요. 또 뭐 “교수님하고 통화했고 어쩌고” 이런 얘기를 한단 말이죠. 그게 순서가 아니잖아요?
담당관님은 어디 갔냐 하니까 그때 휴가셨던가 봐요. 그다음 주에 전화가 왔을 때 담당관하고 제가 통화를 이렇게 했습니다. 담당관님이 전화를 하셨을 때 “그 업무를 누가 대신 맡고 있어요?”하면 답은 “누가 대신 맡고 있습니다.” 이게 답이에요.
그런데 “언제 언제 채용공고를 언제 내가지고, 그걸 뽑는데 얼마나 걸리고, 그게 담당자가…” 이런 얘기를 한단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