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건하 의원 발언
위원 군청 홈페이지에 올라오는 민원이 상당히 많이 있더라고요. 올라오는 성향을 파악해 봤어요. 이틀 동안 강화군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보니까 전부 다 이름이 생소해서 동네 이장님들에게 이름을 여쭈어보았어요.
그런데 전부 다 외지에서 이사온 지 2년차 되시는 분들이 거의 주로 민원제기를 하더라고요. 담당하시는 팀에서는 어려움이 많으시겠지요. 저희들이 나가서 확인해 보면 실질적으로 그렇지가 않아요.
그런데 외지에서 오신 분들이 본인들만 생각을 해요. 이웃과 같이 소통하고 어울리는 분들이 아니더라고요. 그런 건을 여러번 봤는데 이게 참 어려우실 거라고 판단됩니다.
어려운 부서에서 어려운 일을 하신다는 것을 피부적으로 느낍니다. 그런데 공직자들이 어쩔 수 없이 민원 제기 하면 거기에 답변을 당연히 해줘야 되겠죠. 그런데 한 번 나가보세요.
현지에 나가서 확인도 해보시고, 과장님이 나가서 확인해 보시면 아마 업무에 참고가 되지 않을까 생각되어서 무조건 민원이 발생해서, 현장에 나가보시나요? 상황파악해서 댓글만 달아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