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정경민 의원 발언
위원 언제 하셨어요? 언제 하셨어요? 하시지 않으셨어요.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그 조치를 제가 만족할 수 있겠어요? 본인이 흥분하면서 뭐라고 하고 나갔습니까? 여기서 밝힐 수는 없지만, 그렇잖아요?
그렇게 강력 조치, 처장님하고 협의해서 강력하게 조치하겠다고 하셔 놓고 그 이후로 이번 회기가 열릴 때까지, 11월 6일까지 저한테 연락도 한번 없었잖아요. 그게 김선희 담당관님이에요. 우리 의회에 오셔서 김선희 담당관님의 존재가 그래요.
본인이 아무리 임기가 얼마 안 남았다 하더라도 임기 마칠 때까지는 업무에 최선을 다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다음에 그 직원 조치는, “우리 의회에서는 조치할 방법이 없어서” 그건 말도 안 되는 핑계지, 그건. 그런 경우가 있으면, 아마 그렇게 협의가 됐다면 처장님이라도 저한테 그런 얘기를 하셨을 거예요.
그런데 그 이후에 저한테 말이 없으셨어요, 한 번도. 다른 일이라도 이렇게 처리하시면 안 됩니다, 담당관님. 그 질문을 한 의원의 입장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명확하게 답을 주고, 되면 이래서 된다, 하기로 했다, 안 되면 어떤 어떤 어떤 명분으로 이렇기 때문에 안 된다. 명확하게 답을 주셔야 돼요, 먼저. 그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