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승직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런 걸 집행을 해야 되거든요. 지금 올해 교육청 전체 예산을 지난해 대비해서 한 300억 정도를 감액편성을 해 놨어요, 경북교육청 전체가. 그러면 전반적으로 이제 2026학년도 예산을 편성할 때 돈 안 쓰면 교육청에서는 다음 예산 편성할 때 돈을 못 받아간다는 그런 의미가 됩니다.
이런 걸 자료로 해서 예산을 우리가 편성하고 심사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예산이라 하는 것은 받아갈 때는 참 절박하게 받아 가시고 하셨는데 적재적소에 제때 안 쓰시니까 이런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교육장님이 학생들 교육지도 잘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시설에 관련되어서나 기타 등등 여러 가지 예산의 항목들이 있지 않습니까? 시기에 맞게 잘 예산이 집행되고 있는지를 잘 확인하셔서 불용되고, 이월되고 하는 사례들이 없도록 하는 것이 예산집행의 원칙이다, 그렇게 여겨집니다.
아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