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건하 의원 발언
위원 하점면 삼거리 소동마을 위에 약 1000여평이 되는데 거기에 주택도 있고, 일반인들이 가서는 고인돌인지 문화재인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바위 덩어리가 십여 곳에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관리책임자 표지판은 있습니다.
정. 나경환, 장정리 이장했던 분인가 싶어서 물어보았습니다. 동명이인이 될 수도 있겠지요?
나는 잘 모르는데요. 제가 땅 주인을 직접 만나보았습니다. 이것 때문에 농사도 못 짓고 곡식이 자랄만 하면 풀베기한다고 다 짓이겨 놓고 아주 못 살겠다고 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집 바로 뒤에도 큰 바위 덩어리가 있습니다. 저희도 전문 지식이 없다 보니까 그게 고인돌인지 바위 덩어리인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거기에 아주 명확하게 정.
부. 책임자 정해놓고 관리한다고 해요. 가 보세요.
엉망입니다. 그런데 고인돌이라고 하면 세계문화유산이라고 등록된 강화군의 고인돌이라고 하면 그런 것은 강화군에서 매입해서 유적을 관리하고 보전해야 되지 않나, 과장님 그럴 계획은 갖고 계신 거죠?